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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권력, 인간을 말하다
역  자: 강란, 유주안
출판사: 제3의공간
출판일: 2018년 2월
책소개: 그들은 왜 권력의 정점에서 길을 잃었는가
역사는 현재를 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고, 그 흐름을 결코 종잡을 수 없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뛰어난 군왕이었던 당 태종 이세민은 그의 총애를 구하는 아들들을 공평하게 다루지 못한 탓에 결국 가장 무능한 아들에게 황위를 계승하고 말았다.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임을 입증한 여황제 무측천은 모든 정적들을 제거하고 역사상 전무후무한 존재가 되었을 때 자신이 쟁취한 권력을 결국 다시 돌려줘야만 하는 딜레마에 봉착한다. 당나라의 태평성대를 열며 영명한 군주로 이름을 날린 당 현종 이융기는 일생의 후반부에 들어서 자신의 욕망을 통제하지 못하고 정신적 폐쇄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이처럼 당나라의 주요 인물들은 각자 운명의 굴곡을 거치면서 오늘날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역설을 안고 있다. 저자는 “고대 중국은 왜 흥망성쇠가 계속 되풀이되었는가?”라는 심오한 질문을 제시하면서 황제 권력, 관료 정치, 기득권, 파벌 등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정치 메커니즘의 다양한 면모를 살핀다. 이로써 고대 중국의 제도가 쇠락해가는 과정을 재현하고, “역사적 반복”이 발생하는 심층적인 원인을 밝힌다.
도서명: 혹등고래 모모의 여행
역  자: 하은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8년 2월
책소개: 타이베이도서전 대상 수상자, 대만 최고 작가 류커샹이 그려낸 감동의 우화 『혹등고래 모모의 여행』은 삶에 흥미를 잃은, 그러나 어떻게든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내려는 고래 모모가 삶과 죽음, 존재의 의미를 찾아서 떠난 푸른빛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우화이다. 저자 류커샹은 타이베이도서전 소설 분야와 비소설 분야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한 대만 최고의 작가로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글을 쓴다. 특히 동물을 소재로 한 그의 시리즈 소설은 출간될 때마다 ‘올해의 10대 도서’로 선정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 책 역시 자연과 인간이 나누는 생의 교류를 저자 특유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진정한 나’를 찾아 바다에서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고래 모모를 통해 인생의 방향을 잃고 무기력해진 현대인의 마음을 다정히 어루만진다.
도서명: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역  자: 김현영
출판사: 평단
출판일: 2018년 3월
책소개: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는 책의 앞부분에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레이닝 법을 실었다. 이 트레이닝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출퇴근하면서 대중교통 안에서도 할 수 있고, 사무실에서 눈이 피로할 때 해도 좋다. 또,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트레이닝 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도서명: 비커 군과 실험실 친구들
역  자: 오승민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8년 3월
책소개: 이 책은 실험기구의 용도에 따라 각 장으로 분류했으며, 친근한 만화와 도감의 형식을 사용하여 미처 몰랐던 실험기구의 진면목을 유쾌하게 분석해낸다. 실험기구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는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는 과학의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일깨운다.
도서명: 별난 세상을 움직이는 경제코드
역  자: 임보미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책소개: 우리 일상과 경제의 공감 코드를 발견하라
하루아침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경제 이슈가 있으면 세상은 들불처럼 들썩이고 전문가들은 저마다의 전문적 견해를 내놓지만, 전문성이라는 높은 담벼락 밖에 있는 대중들은 이리저리 휩쓸리거나 방관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우리의 평범하고도 다채로운 일상과 변화무쌍한 경제 사이의 공감 코드를 발견하고 기록한 책이다. 지금껏 정보의 비대칭으로 어쩔 수 없이 방관자로 있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는 무료한 역할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경제를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일상 속의 소소한 일이나 게임, 영화, 음악 등과 같은 엔터테인먼트에서도 경제학적 사유를 통해 경제의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일상과 경제의 공감 코드를 발견함으로써 우리는 경제를 둘러싼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명: 장자를 읽어야 할 시간 1
역  자: 이한님
출판사: 마일스톤
출판일: 2018년 2월
책소개: 타이완판 《라틴어 수업》!
차이비밍 교수의 강의 <장자를 읽어야 할 시간>은 타이완대학 전설의 명강의다. 장자를 19년 이상 연구해온 차이비밍 교수는 타이완대학 우수 교수로 6차례나 선정되고 우수 커리큘럼 상도 받았다. 그의 강의는 쉽고 재밌게 장자의 지혜를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났는데, 중국, 홍콩은 물론이고 먼 뉴질랜드에서도 화교들이 찾아와 들을 정도다. 온라인 강의로도 공개되어 타이완대학 공개강좌 OCQ에서는 누적 열람수 33만 뷰를 기록했고, 국제 온라인 수업 강단 코세라에서는 ‘중국어권 학생들의 학습 인기 강좌’에서 현재까지 타이완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도서명: 은행이 멈추는 날
역  자: 서정아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17년 6월
책소개: 사상 최악의 경제 빙하기에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은행이 멈추는 날』은 세계적 경제예측가 제임스 리카즈가 금융 권력이 시민을 상대로 엄청난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폭로하며, 다가오는 위기에 맞서 스스로를 보호하려면 개인과 기업이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전략을 소개한 책이다. 세계의 금융 권력은 앞선 위기에서 아무 교훈을 얻지 못했고, 이제 또 한 번의 금융위기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위기는 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규모로 벌어질 것이다. 세계 자본시장은 붕괴에서 회복되지 못할 것이며, 개인과 기업의 자산은 휴지조각이 될 것이다. 세계 자본시장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는 한국 자본시장도 같은 운명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제는 우리 스스로 대비책을 세워야 할 때이다.
도서명: 모래시계 외 (세계 미스테리 걸작선 2)
역  자: 이정아
출판사: 코너스톤
출판일: 2017년 7월
책소개: 독자를 숨 쉴 틈 없이 끌어당기는 클래식 미스터리 걸작선 제2권!
치밀하게 구성된 미스터리를 짧은 분량 안에 압축한 단편 추리소설의 매력에 빠져보자! 코너스톤의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2-모래시계 외》는 박광규 추리소설 해설가가 엄선하여 묶은 고전 추리소설 시리즈로, 권마다 오랫동안 높은 평가를 받아온 단편 추리소설만을 골라 엮었다. 골동품 상점에 나온 독특한 모래시계에 얽힌 이야기를 환상적인 분위기로 풀어내는 로버트 바의 [모래시계]와 탐정 외젠 발몽이 죽은 괴짜 백작이 남긴 재산을 찾는 [백작의 사라진 재산], 통신교육을 이수하고 탐정이 된 거브의 유머러스한 사건 해결법을 담은 E. P. 버틀러의 [거브 탐정, 일생일대의 사건], 카페에 앉아 있는 무명의 노인이 사건을 해결하는 바로네스 오르치의 [그날 밤의 도둑] 등 개성 가득한 탐정, 놀라운 이야기가 담긴 10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시리즈’와 함께 놀라운 미스터리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도서명: 살인자 외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1)
역  자: 신예용
출판사: 코너스톤
출판일: 2017년 6월
책소개: 독자를 숨 쉴 틈 없이 끌어당기는 클래식 미스터리 걸작선!
치밀하게 구성된 미스터리를 짧은 분량 안에 압축한 단편 추리소설의 매력에 빠져보자! 코너스톤의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1-살인자 외》는 박광규 추리소설 해설가가 엄선하여 묶은 고전 추리소설 시리즈로, 특히 1권은 단편 추리소설의 황금기였던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에 발표된 작품 중에서 오랫동안 높은 평가를 받아온 이야기만을 골라 엮었다.
이야기 대부분이 등장인물의 대화로 이루어지고, 짧은 분량임에도 건조하고 담담한 묘사로 긴장감과 압박감을 느낄 수 있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살인자], 작가 대실 해밋의 실제 경험이 녹아들어 매우 현실적인 미국 탐정의 모습을 보여주는 고전 하드보일드 [탐정 스페이드], 수십 년간 철도업계에서 일했던 F. W. 크로프츠의 해박한 전문 지식이 돋보이는 [급행열차 안의 수수께끼] 등 고전 추리 작가들의 개성을 가득 담은 9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시리즈’와 함께 놀라운 미스터리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도서명: 시나리오 쪼개기
역  자: 홍주연
출판사: 비즈앤비즈
출판일: 2017년 7월
책소개: 스토리텔링 비법과 노하우를 분 단위로 자세히 설명한 가이드북 『시나리오 쪼개기』. 모든 성공한 영화에는 스토리의 리듬과 비트, 인물의 전형, 주제, 스토리 라인 등 스토리의 기초가 되는 법칙이 존재한다. 《시나리오 쪼개기 Beat by Beat》는 관객과 비평가 모두에게 사랑을 받았을 뿐 아니라 제작자들이 만족할 만큼 돈을 벌어들인 영화 여섯 편을 골라 분 단위 비트(beat)로 쪼개어 분석하고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이 영화, TV, 웹드라마, 소설, 그래픽 노블 등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창작하는 사람뿐이니라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배우, 영화사 담당자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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